교육 문항의 난이도는 단순히 정답률로만 설명되지 않습니다. 큐레아는 Bloom Taxonomy를 바탕으로 기억, 이해, 적용, 분석, 평가, 창조의 사고 단계를 먼저 분리합니다.

그다음 Lexical Complexity와 Syntactic Complexity를 함께 봅니다. 같은 적용 단계의 문항이라도 어휘와 문장 구조가 복잡하면 학생이 체감하는 난이도는 달라집니다.

이 난이도 판정은 QGen의 문항 생성, 풀림 문제Q의 추천, Planner의 학습 경로, ClassBot의 과제 제안에 연결됩니다. 목표는 쉬운 문제를 많이 주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현재 단계에 맞는 문제를 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