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 KimCEO · Founder
전략 · 투자 · 개발 방향 총괄.
AI 시대의 학습이 만들어지고 운영되는 방식을 다시 짓습니다. 한 사람이 한 도메인을 끝까지 끌어가는 100x 운영 레버리지로 작동하는 팀. 기획·구축·배포· 운영을 AI와 무한 반복할 수 있는 사람만 이 자리에 앉습니다.
일반적인 팀은 같은 규모로 1-2개 제품을 운영합니다. 큐레아는 6개 제품과 두 개의 공공·엔터프라이즈 운영을 동시에 굴립니다. 그 차이는 헤드카운트가 아니라 100x 운영 레버리지를 만드는 네 가지 원칙에서 시작됩니다.
풀림 · 리브에듀 · KB 라스쿨 AI · 새빛인강 · QGen API — 외부에서 6개 제품으로 보이지만 안쪽은 하나의 Shared Core. 데이터·AI 진실은 공유 코어에 두고 표면만 다르게 포장. 100x 운영 레버리지의 출발점.
AI를 단순 호출이 아니라 세 도장(AI 1차 · AI 2차 · 검증 교사) 위에서 운영되는 검증 가능한 작업 단위로 다룹니다. QGen · RAG · 모델 라우팅 · 비용 추적이 하나의 검증 파이프라인.
모든 PM이 기획 · 구축 · 배포 · 운영을 자기 도메인에서 end-to-end로 소유합니다. 핸드오프 없음. AI가 0→1 초안을 만들고, 사람은 판단과 검증과 결정에 집중.
콘텐츠 양보다 검증 가능한 운영 기록이 우리의 해자. 검증된 콘텐츠 · 실제 학습 데이터 · 공개 가능한 운영 리포트 — 세 자산을 동시에 쌓는 회사.
우리가 PM에게 요구하는 단 하나의 능력. 한 도메인 안에서 기획 → 구축 → 배포 → 운영을 AI와 함께 끊김 없이 반복하는 것.
AI가 1차 PRD · 아키텍처 초안.
AI가 코드 · 콘텐츠 0→1.
24h async 결재. 회의 없음.
SQL · 대시보드로 데이터 직접.
전략 · 사업 개발은 두 명, 엔진과 제품 도메인을 끄는 Senior PM 두 명. 이름은 일부만 공개 — 합류 시 직접 만납니다.
전략 · 투자 · 개발 방향 총괄.
전략 · 운영 · 엔터프라이즈 파트너십.
QGen · RAG 엔진 · 백엔드 아키텍처 총괄.
제품 기획 · 프런트엔드 리드 · 풀림 UI 빌드 주도.
큐레아의 조직 단위는 도메인이지 직군이 아닙니다. 모든 구성원이 자기 도메인의 기획·구축·배포·운영을 end-to-end로 책임집니다. 평균적으로 한 사람이 5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굴립니다.
반복 업무를 AI와 운영 시스템으로 흡수해 1 인당 100x 운영 레버리지를 유지하는 설계. 팀이 커져도 이 원칙은 바뀌지 않습니다.
큐레아는 화려한 경력보다 AI 사이클(기획·구축·배포·운영)을 무한대로 돌릴 수 있는 사람만 찾습니다. AI에게 0→1을 맡기고, 자신의 판단과 검증으로 결정을 내리는 방식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람.
기존 직군의 경계는 의미 없습니다. 도메인을 책임지고, 끝까지 가는 사람 — 그게 전부입니다.
합류 자격 확인 →AI와 함께 기획·구축·배포·운영 한 사이클을 직접 굴려본 사람. 이력서보다 만든 것이 먼저입니다. 자신 있으면 메일 한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