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목표
자료 출처, 학습 대상과 사용 범위를 정합니다.
TECHNOLOGY / CUREA
AI가 만든 초안, 사람이 판단한 결과, 실제 서비스에 전달되는 자료를 한 단계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각 단계가 무엇을 받고 무엇을 넘기는지 보여드립니다.
01 / CONTENT FLOW
실제 구성은 과제와 서비스마다 다르지만, 초안과 승인된 결과를 분리한다는 기준은 같습니다.
자료 출처, 학습 대상과 사용 범위를 정합니다.
문항·해설·학습 자료의 초안을 만듭니다.
정답·해설·단원 등 필요한 항목을 분리합니다.
형식과 내용을 확인하고 사람이 사용 여부를 결정합니다.
권한과 이용 맥락에 맞게 학습 화면에 연결합니다.
정답과 해설, 학습 맥락과 저작권·자료 사용 조건은 사용 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02 / SYSTEM VIEW
각 역할을 분리하면 고객사는 어떤 데이터와 검토 책임이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읽고, 초안을 만들고, 항목별로 구조화합니다.
↗B자동 검사 결과와 제작자·교육자의 판단을 구분해 남깁니다.
↗C교재, 문제, 노트와 피드백을 이용자의 목적에 맞게 배치합니다.
↗D기관의 접근 조건, 자료 사용 범위와 운영 흐름을 확인합니다.
↗이 도식은 큐레아의 작업·도입 구조를 설명합니다. 모든 요소가 모든 서비스에 동일하게 구현되어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03 / IN THE PRODUCTS
교육 콘텐츠가 실제 사용자에게 닿는 모습은 제품의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교사가 문항·시험지 초안을 만들고 검토하는 제작 화면.
학습자가 문제를 풀고 해설과 오답을 확인하는 연습 화면.
참여 학습자가 디지털 교재·노트·문제를 활용하는 학습 환경.
LET’S BUILD WHAT’S NEXT
필요한 서비스와 교육 현장의 과제를 알려주세요.
콘텐츠 제작부터 기관 도입까지 함께 구체화합니다.